
퍼스-모닝턴 페닌슐라: 해변, 문화 및 도시 9박 10일 여행
세계적인 수준의 와인과 고요한 천연 스파, 아름다운 해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10일간의 여행 일정으로, 휴식이라는 큰 그림 속 중간중간에 다양한 액티비티 여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행 개요
필수 추천 체험
- 귀여운 쿼카 만나기
- 세계적인 수준의 와인 지역 방문하기
- 해양 액티비티 즐기기
1일차: 퍼스
서호주(Western Australia)의 주도 퍼스(Perth)의 흥미진진한 문화와 아름다운 도시 해변을 둘러보는 것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현지 문화에 대해 배우기
고 컬처럴(Go Cultural)의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 현지 눙가(Noongar) 사람들의 풍부한 문화와 역사에 대해 배워보세요. 의미 있는 드리밍(Dreaming, 지구와 조상들의 혼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관한 내용) 설화를 들으며 중요한 장소들을 둘러보고 자연 풍경이 갖는 깊은 의미를 알아보세요.
야생화들 사이로 거닐기
도시를 벗어나면 바로 킹스 파크(Kings Park)의 완만한 언덕과 야생화 가득한 들판, 잎이 무성한 나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녹색 공간을 방문해 나무 아래에서 피크닉도 하고, 색색의 식물원도 둘러보고, 높게 올려 지은 산책로를 따라가며 도시 스카이라인 전망도 감상해 보세요.
색다른 투어 즐기기
혼자서 내 페이스에 맞춰 도시를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때로는 덜 알려진 핫플레이스를 알려줄 수 있는 현지인이 필요합니다. 오 헤이 WA(Oh Hey WA) 소속 가이드와 함께 퍼스의 숨은 보석 같은 바를 찾아 바 순례를 다니거나, 패드 퍼스(Peddle Perth)의 인력거 투어를 이용해 도시 거리를 여기저기 누벼보세요.
해안가 즐기기
북적이는 퍼스의 바닷가 교외 지역을 찾아 도시 곳곳에 있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수영을 즐겨보세요. 해변 모래밭에서 편안하게 쉬거나 서핑을 배워보는 것도 좋고, 해변 크리켓을 하다가 해안가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겨보세요.
2일차: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페리를 타고 로트네스트 아일랜드(Rottnest Island)로 당일 여행을 떠납니다. 청정 해변과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고, 당연히 귀여운 쿼카도 만납니다.
맑고 푸른 바다 위로 날아가기
수상비행기를 타고 로트네스트 아일랜드(Rottnest Island)로 가면서 하늘 높은 곳에서 섬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합니다. 섬의 백사장 모래가 무성한 초록 숲지대와 만나고 바다가 파란색 소용돌이를 만드는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섬 주민 쿼카에게 인사하기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현지 주민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작고 귀여운 유대류 쿼카는 호기심이 많고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가 매력적인 동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잇습니다.
해산물 점심 식사 즐기기
바다로 나가 배 위에서 느긋한 점심 식사의 재미를 제대로 만끽해 보세요. 로트네스트 크루즈(Rottnest Cruises)의 오션 크루즈선을 타고 나가 갓 잡은 바닷가재와 최고급 음료 페어링이 포함된 호화로운 7코스 식사를 즐겨보는 겁니다.
만과 해변 탐방하기
꿈결 같이 아름다운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의 해변과 만을 둘러보고 나를 위한 완벽한 장소를 발견해 보세요. 자전거를 타고 모래 사장을 달리거나 암석을 둘러싼 맑고 푸른 물웅덩이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싶다면 페달 앤 플리퍼(Pedal & Flipper Hire)로 가서 장비를 챙겨보세요.
3일차: 프리맨틀
현지인들이 '프레오'(Freo, 프리맨틀의 애칭)라고 부르는 프리맨틀(Fremantle)은 문화와 역사가 활기차게 어우러지는 곳으로 특히 어딜 가나 수준 높은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현지 마켓에 있는 맛집 방문하기
프리맨틀 마켓(Fremantle Markets)은 힙한 퍼스 교외 지역 프리맨틀의 심장이자 영혼이라고 할 수 있는 곳으로, 버스커들과 식품 가판대, 예술가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빈속으로 가서 비에트 카이츠(Viet Kites)의 반미 크루아상과 프레오 베이(Freo Baby)의 네덜란드식 팬케이크는 꼭 드셔보세요.
훌륭한 원주민 예술 작품 감상하기
자핑카 애보리진 아트 갤러리(Japingka Aboriginal Art Gallery)에서는 화려한 라인업의 원주민 예술가들의 전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유를 갖고 갤러리 내를 가득 메우고 있는 활기찬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현지 예술가들에 대해 알아보고 아름다운 것을 눈에 담아 보세요.
상쾌한 에일 한 잔
프리맨틀에서 유명한 리틀 크리처스 브루어리(Little Creatures Brewery)를 방문해 차가운 맥주 한 잔 해보세요. 알싸한 생강맛 맥주부터 과일향 IPA까지 인기 있는 에일을 만드는 트렌디한 바로, 신나는 현지 파티와 다양한 행사가 자주 열리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으스스한 감옥 투어하기
으스스한 토치라이트 투어(Torchlight Tour)에 참여해 칠흑 같은 밤에 프리맨틀 감옥(Fremantle Prison)의 오싹한 역사를 경험해 봅니다. 수용소에 메아리처럼 울리는 내 발자국 소리를 들으면서 옛날에 실제 있었던 무시무시한 실화에 귀 기울여 보세요.
4일차: 퍼스에서 마가렛 리버로 이동
이제 차에 올라 해안을 따라 서핑 파도와 서호주 와인의 수도로 유명한 마가렛 리버(Margaret River)로 향합니다. 마가렛 리버에서의 활기찬 여행이 오늘 시작됩니다.
바다 위로 달리는 기차 타기
바다 위로 1,841미터 길이로 뻗어 있는 버셀턴 부두(Busselton Jetty)는 남반구에서 가장 긴 목재 부두입니다. 여기서 오전 시간을 보내면서 놀라운 수중 전망대(Underwater Observatory)를 구경하고 부두 기차를 타봅니다.
파도 타는 법 배우기
눈앞에 아름다운 해안선이 끝없이 펼쳐져 있고 호주인들은 워낙 야외 활동을 즐기다 보니 유난스럽다 할 정도로 서핑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재미를 직접 느껴보는 것 어떠세요? 마가렛 리버 서핑 스쿨(Margaret River Surf School)에서 다이빙복을 입고, 보드를 들고 파도에 뛰어들어 보세요.
코스티어링 체험해보기
코스티어링(coasteering)이라고 들어보셨어요? 몰라도 걱정 마세요. 마가렛 리버 어드벤처 컴퍼니(Margaret River Adventure Co.) 팀이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드릴테니까요. 헬멧을 쓰고 해안선을 따라가면서 숨은 보물을 찾기 위해 뛰어내리고, 헤엄치고, 바위를 오르고, 바위에서 미끄러지면서 하루를 보내는 겁니다.
현지 문화 체험하기
쿠말 드리밍(Koomal Dreaming)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와단디(Wadandi)와 비불문(Bibbulmun) 지역 사회의 문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깊은 동굴 속에서 디저리두의 울리는 소리를 들어보거나, 아름다운 케이프 내추럴리스트(Cape Naturaliste)의 생태계를 탐색해 보세요.
5일차: 마가렛 리버
수영하기 좋은 물웅덩이부터 와이너리와 야생동물까지, 마가렛 리버에서 더 많은 즐길 거리를 하나씩 즐기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숨은 바위 웅덩이에서 수영하기
천연 바위 웅덩이에서 평온하게 수영을 즐기는 만족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데, 인지덥 비치(Injidup Beach)야 말로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연 스파 중 하나가 있는 곳입니다. 인지덥 비치의 북쪽 지점으로 가서 맑은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헤엄치다 보면 행복감이 밀려듭니다.
유명 와인 지역 둘러보기
르윈 에스테이트(Leeuwin Estate)는 샤도네이와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유명한 곳으로, 마가렛 리버의 환상적인 와인 지역 중에서도 꼭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셀러 도어를 방문해 멋진 호주산 와인을 시음하거나 조금 더 본격적인 체험을 예약해 보세요.
숲속 짚라인 체험
심장이 두근거리는 포레스트 어드벤처스(Forest Adventures)의 고공 밧줄 탐험에 참가해 러들로우 포레스트(Ludlow Forest)의 나무들 사이로 올라가 보세요. 밧줄에 매달려 이동하는 것부터 BMX를 타고 와이어 건너기까지, 스릴 넘치는 챌린지 코스를 통과하면서 호주 다양한 식물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겁니다.
무시무시한 범고래 만나기
내추럴리스트 차터스(Naturaliste Charters)의 배에 올라 브레머 베이(Bremer Bay) 앞바다 크루즈를 즐기며 바다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포유류, 범고래(오르카)를 찾아다녀 보세요. 운이 좋으면 향유고래나 돌고래, 백상아리 같은 해양 동물들도 마주칠 수 있습니다.
6일차: 마가렛 리버에서 멜버른으로 이동
차를 몰고 다시 퍼스 공항으로 가서 트렌디한 도시 멜버른(Melbourne)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박물관과 빈티지 샵부터 루프탑 바와 스포츠 경기까지 없는 게 없는 곳입니다.
멜버른 맛집 방문하기
멜버른의 맛집에서는 대담하고 혁신적이면서 미각을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음식을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도시의 특징인 뜻밖의 퓨전 요리들을 만나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슈퍼노말(Supernormal) 같은 레스토랑에서는 향수 어린 요리를 재미있는 창의적 요소와 결합한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 팀 응원하기
호주 스포츠의 수도로 자주 불리는 멜버른의 시민들은 어떤 종목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스포츠 지구에서 어떤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크리켓이나 AFL(호주식 풋볼), 또는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면서 관객들과 함께 응원 열기에 푹 빠져보세요.
도시의 문화 명소 탐방하기
멜버른에는 둘러볼 만한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호주 영상 센터(Australian Centre for Moving Image, ACMI)나 빅토리아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Victoria) 같은 매력적인 공간을 방문해 예술과 문화에 대한 갈증을 채워보세요.
현지 라이브 음악에 맞춰 춤추기
멜버른은 재즈부터 얼터너티브 록까지, 현지 밴드와 DJ들의 강렬한 비트에 맞춰 밤새도록 신나게 춤출 수 있는 라이브 음악 공연장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지(grungy)'한 분위기의 창고 공연장은 브런즈윅(Brunswick)에서, 오붓한 분위기의 무대는 리치몬드(Richmond)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7일차: 멜버른
멜버른에는 아직도 볼 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현지인처럼 편안하게 하루를 보내보세요.
그래피티가 즐비한 골목길 둘러보기
멜버른의 유명한 골목길들은 거대한 벽화와 컬러풀한 그래피티, 예스러운 레스토랑과 은밀한 바들로 가득합니다. 여유롭게 골목길을 걸어다니며 구경하는 것도 좋고, 히든 시크릿츠(Hidden Secrets)에서 하는 투어에 참여해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커피 문화 체험해보기
커피는 호주인들에게 단순한 음료 이상의 의미로 일종의 의식이며, 많은 사람들이 멜버른을 커피의 수도라고 부릅니다. 세인트 알리(ST. ALi) 같이 트렌디한 카페에서 어떤 점이 그렇게 특별한지 직접 확인해 보거나, 럼블 커피(Rumble Coffee)에서 진행되는 커피 커핑(시음) 세션에 참가에 보세요.
현지 식재료 맛보기
퀸 빅토리아 마켓(Queen Victoria Market)에 가면 재미있고 북적이는 분위기에서 현지 농산물을 맛보고, 개성 넘치는 장신구도 구경하고, 현지 상인들과 수다도 떨 수 있습니다. 중요한 곳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워킹 식도락 투어에 참여하는 것도 좋고, 편안하게 혼자서 시장을 둘러보는 것도 나럼 재미있습니다.
높은 곳에서 칵테일 한 잔 하기
멜버른 주민들은 햇볕을 즐기며 한 잔 하는 것을 즐깁니다. 특히 멋진 전망이 있는 곳이라면 더 좋겠죠. 그래서 멜버른에서는 시내 어딜 가든 멋진 루프탑 바가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한군데 골라 들어가서 칵테일이 수제 맥주 한 잔 하면서 기분 좋은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8일차: 멜버른에서 모닝턴 페닌슐라로 이동
그림 같은 포도밭과 반짝이는 모래 해변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모닝턴 페닌슐라(Mornington Peninsula)에서 이틀을 보냅니다.
최고급 호텔에 체크인하기
모닝턴 페닌슐라 최고급 숙박시설 중 하나인 호화로운 잭캘로프 호텔(Jackalope Hotel)에 숙소를 예약해 보세요. 완만한 언덕 위 포도밭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이 호텔에서는 아름다운 빌라와 평론가들 인정하는 레스토랑 둣둣둣(Doot Doot Doot), 그리고 매력적인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햇빛 아래 식사 즐기기
포인트 리오 이스테이트(Pt. Leo Estate)에서 풍성한 해산물로 식사를 하고 뛰어난 현지 와인을 맛봅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면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호주와 해외 예술가들의 독특한 조각 작품들을 구경해 보세요.
온천에서 편안하게 쉬기
고요한 숲지대 한가운데 위치한 페닌슐라 핫스프링스(Peninsula Hot Springs)에서 풍부한 미네랄이 가득한 지열 온천수에 몸을 푹 담가보세요. 다양한 온천수를 충분히 즐기고 나면 전용 데이 스파로 이동해 휴식과 재충전을 도와주는 호사스러운 트리트먼트를 즐겨보세요.
정원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요리 맛보기
몬탈토(Montalto)로 가서 군침 도는 에스테이트 투 플레이트(Estate to Plate) 다이닝 체험을 즐겨봅니다. 프라이빗 투어에 참여해 주방에 딸린 풍성한 식재료 정원을 둘러보며 뀌베(혼합 와인)를 마시고, 셀러 도어에서 프리미엄 와인 시음을 즐기고, 계절 세트 메뉴로 맛있는 식사를 합니다.
9일차: 모닝턴 페닌슐라
모닝턴 페닌슐라의 해안선은 다양한 야외 체험 활동들로 가득합니다. 하루 더 머물면서 이 지역에서 최고의 체험을 즐겨보세요.
붙임성 좋은 야생동물과 수영하기
모닝턴 페닌슐라는 멋진 야생동물들로 가득한 곳인데다 이런 현지 주민들을 만날 기회도 많습니다. 문레이커 돌핀 스윔(Moonraker Dolphin Swims) 체험에 참여해 장난기 많은 물개, 개구쟁이 돌고래들과 나란히 맑고 푸른 바닷속을 미끄러져 가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
현지 맥주 맛보기
현지인들이나 관광객들에게 모두 사랑 받는 세인트 앤드류스 비치 브루어리(St Andrews Beach Brewery)는 캐주얼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최고 수준의 음료와 클래식 요리의 만남이라는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합니다. 햇살이 가득한 비어 가든에서 푸짐한 식사에 마음에 드는 에일을 페어링해 마시면서 느긋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케이블카 타고 경치 즐기기
해안 소도시 아서즈 시트(Arthurs Seat)에는 있는 케이블카 이글 스카이리프트(Eagle Skylift)를 타면 숲이 내려다보이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 모닝턴 페닌슐라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에 오르기 전에 잊지 말고 카메라를 챙기세요.
바닷가에서 석양 감상하기
모닝턴 페닌슐라의 해안 백사장을 찾아 해질녘 이 지역의 유명한 베이딩 박스(bathing box: 옷을 갈아입는 오두막)들이 노을빛에 빛나는 모습을 구경해 보세요. 수영도 생각이 있다면 밀즈 비치(Mills Beach)는 물이 맑고 얕아서 해질녘 수영하기에 좋습니다.
10일차: 모닝턴 페닌슐라에서 멜버른으로 이동
휴식의 마지막 날 아침을 즐긴 다음, 차를 몰고 멜버른으로 돌아가 집으로 가는 비행기에 오르기 전 저녁 식사를 합니다.
자전거로 국립공원 둘러보기
포인트 네피안 국립공원(Point Nepean National Park)은 분우룽 부족(Bunurong People)의 땅에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험준한 지형과 역사가 깃든 풍경을 자랑합니다. 오전 시간은 자전거를 대여하거나 가이드 동반 투어에 참여해 바닷가를 따라 페달을 밟으며 이 지역의 원주민 역사와 군사 관련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야생동물 보호구역 방문하기
70여 종의 호주 생물종이 살고 있는 문릿 생츄어리(Moonlit Sanctuary)는 현지 야생동물을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낙원 같은 곳입니다. 특별 비하인드 투어에 참여해 사육사들이 식사 준비하는 것을 도와주고 각 동물별 고유한 특징에 대해 배워보세요.
해변에서 마지막 수영 즐기기
멜버른으로 출발하기 전 모닝턴 페닌슐라의 눈부신 해변에서 마지막으로 한 번 수영을 즐깁니다. 스노클링 장비나 카약을 대여해 해변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따뜻한 햇살 아래 백사장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긴 다음 출발합니다.
멜버른 스타일로 저녁 식사하기
다시 멜버른에 돌아오면 친친(Chin Chin)에서 푸짐한 식사를 하면서 여행을 기분 좋게 마무리합니다.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분위기의 이 레스토랑은 여러 가지 동남아시아 요리를 혼합한 혁신적인 요리를 선보이는데, 바삭바삭한 바라문디부터 완벽한 정글 커리까지 너무 맛있어서 자꾸 더 먹고 싶은 곳입니다.